최종편집
2019-09-19 오전 7:5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
당진뉴스
종합뉴스
정치
포토&이야기
문화·예술·축제
문화예술소식
단체모임소식
교육
교육소식
라이프
볼거리
먹거리
사설·칼럼·기고
사설
칼럼
포커스인
탐방
인터뷰
기업탐방
여론광장
게시판
시민기자뉴스
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자유게시판
2018-08-29 오전 8:46:03 입력 뉴스 > 당진뉴스

면천읍성 복원사업 순조로운 진행
옛 면천초‧면천면사무소 역사 속으로



면천읍성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옛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의 철거 공사가 이달 모두 마무리 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면천읍성 남문

 

당진시는 총 사업비 29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07년부터 조선시대 대표적인 호국관방 유적인 면천읍성(충청남도 지정 기념물 제91)에 대한 정비와 복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 면천읍성 성곽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에는 면천읍성 남벽 135미터와 남문이 복원 됐으며, 2015년에는 면천읍성 내 영랑효공원도 7,500규모로 조성됐다.

 

▲ 면천읍성 저잣거리 조감도

 

이후 현재까지 성안마을 조성사업과 더불어 읍성 서남치성 구간에 대한 복원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옛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는 읍성 내 관아 복원을 위해 철거가 마무리 됐다.

 

▲ 면천면사무소

 

향후 시는 실시설계와 더불어 서남치성 복원에 필요한 정밀발굴조사에 돌입하는 한편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사업과 연계해 2019년부터 관아, 객사 및 동원복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은 조선 초기 면천 지역의 행정중심지를 보호하기 위해 돌로 쌓은 석축성이자 면천면 소재지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있던 평지성이라며 천주교 박해와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동학농민운동 당시 전투가 치러지는 등 역사적 사건의 주요 무대로서도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어 현재 국가사적 승격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면천초

 

한편 옛 면천초등학교는 철거 되지만 학교부지 내에 남아 있는 면천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551)는 현재 위치에 그대로 보존된다.

 

이 나무는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과 그의 딸 영랑의 설화와도 관련이 있을 정도로 수령이 1,000년 이상 오래 돼 조선시대 면천읍성 조성 이전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79,010,448
  어제 : 38,139
  오늘 : 43,567
서산당진태안인터넷뉴스 | 충남 서산시 번화2로 27, 3층 | 제보광고문의 TEL 070-7787-8789 FAX 041-666-0405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 3. 12.
등록번호 충남 아 00056 호 | 발행인:문경순 편집인:박영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경순
Copyright by ss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s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