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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오전 8:38:33 입력 뉴스 > 당진뉴스

당진시, 버그내순례길 주변 위험교량 정비
17억 투입 6개 교량 정비



 

당진시는 17억 원을 투입해 버그내순례길 주변 6개 교량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인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된 김대건 신부(1821~1846)의 탄생지인 우강면 솔뫼성지를 출발해 합덕읍 신리성지를 잇는 13.3구간의 버그내순례길은 지역주민들도 이용하는 기존의 길을 최대한 활용한 만큼 구간 중 정비가 필요한 곳도 있었다.

 

이에 시는 통행 시 위험을 초래할 수 있고 이용률도 저조한 신석무명3교와 신석무명4교를 철거했다.

 

또한 합덕제 인근에 위치한 연호교는 길이 50미터 폭 6미터 규모로 재 가설 했으며, 옛 연지교를 비롯한 옛 성동교와 하운교는 난간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보수해 지역주민과 순례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신 이후 솔뫼성지는 물론 버그내순례길을 찾는 순례객들이 많이 늘었지만 순례길 코스에 있는 교량이 노후화돼 보수가 필요했다보다 많은 순례객과 방문객들이 당진을 찾아 더 안전해진 버그내순례길에서 많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그내순례길은 지난 2016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하면서 우수성과 역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가대현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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