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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오전 8:00:46 입력 뉴스 > 당진뉴스

당진임도, 친환경으로 등산로와 연계 주목



당진시의 우수한 임도 조성과 관리가 주목 받고 있다.

 

 

시는 지난달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삼각산 일원에 3.06구간의 임도를 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와 산악 레포츠 활동 장소로 만들었다.

 

산 정상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지만 삼각산 대부분이 사유지이다 보니 일반인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가 남양홍씨 종중과 협력해 임도를 조성하고 일반인에게도 개방해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도개발은 국가가 시책사업으로 추진할 만큼 산림개발 기계화 기반 조성을 위해 필수적인 시설이다. 당진에서도 1989년 면천면 아미산 임도를 시작으로 정미면 봉화산지구와 최근 삼각산에 이르기까지 약 53의 임도를 개설했다.

 

특히 시는 임도를 개설하면서 효율적인 임도망 배치에 노력해 내포문화숲길, 등산로 등과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임도 주변에는 자작나무와 산수유, 왕벚나무 등의 나무를 심고 차를 돌릴 수 있는 곳과 대피소, 정상 부근 휴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산을 찾는 내방객의 접근성도 높였다.

 

 

시의 이러한 노력은 우수한 임도 평가로 이어졌다. 시가 2015년에 조성한 순성면 성북리 임도(2.65)2016년 산림청 주관 전국 임도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2018년에 조성한 면천면 송학리 임도(0.88) 올해 충남도가 실시한 임도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외부 기관의 우수 평가 외에도 많은 곳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당진의 친환경 임도시공 능력은 전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임도개설 시 부득이 발생하는 벌목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거나 쉼터를 만드는데 재활용하는 부분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0년에 아미산지구 중 임도가 없는 순성면 봉소리부터 양유리까지의 구간 약 1를 임도로 조성해 아미산과 몽산, 구절산을 아우르는 순환임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은성기자(ss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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